문예북흥 No.59 - 『들뢰즈, 괴물의 사유』를 통해 보는 국악인 원일의 시나위적 음악과 삶. 신神, 아我, 위爲, 하나가 되다.2026-04-11이호철북콘서트홀5,000원2026-09-17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The Last Dance with Me2026-03-11 – 2026-04-10갤러리 플래닛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71길 14,2층)무료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