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트라이보울 기획전시 <살아있는 척>
과학 프로그램 소개
※ 트라이보울 전시 관람 시간 평일&주말: 12:00-17:30 (17:10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연장 운영 (12:00-19:30, 입장마감 19:10) ※ 본 전시는 무료입니다. ※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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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보울 전시 관람 시간 평일&주말: 12:00-17:30 (17:10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연장 운영 (12:00-19:30, 입장마감 19:10) ※ 본 전시는 무료입니다. ※ 전시 관람 시 전시관람 에티켓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놉시스] 인간은 대개 움직이는 것을 살아있다고 믿고, 반응하는 것을 생명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움직이지 않는 생명과 살아있지 않아도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이 전시는 인간이 오랫동안 독점해 온 '살아있음'의 기준을 의심하며, 자연과 기계, 인간 등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들어내는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추적합니다. 어쩌면 인간은 세계를 살아있는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동시에 반복되는 일상과 습관, 시스템 속에서 가장 능숙하게 '살아있는 척' 연기하며 살아가는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살아있는 척》은 살아있는 것과 살아있지 않은 것 사이에서, 우리가 생명이라 부르는 것은 무엇이며 누구를 살아있다고 믿는지 묻습니다. [기획의 글] 오직 인간만이 살아있는 척을 한다. 우리는 살아있는 것과 살아있지 않는 것을 구분하며 세계를 이해한다. 그리고 인간은 살아있는 것과 죽어있는 것을 손쉽게 구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숨 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움직이는 것과 멈춰 있는 것, 반응하는 것과 반응하지 않는 것 등 생명은 오랫동안 이러한 차이 안에서 식별되어 왔고, 살아있음의 기준에는 ‘움직임’이 마치 그 증거처럼 받아들여졌다. 우리는 대체로, 움직이는 것을 살아있다고 믿고 반응하는 것을 생명이라고 부
- 운영 기간
- 2026.10.13 – 2026.12.13
- 장소
- 트라이보울
- 비용
- 유료
- 대상
- 대상은 공식 안내 확인
- 예약
- 예약 여부 확인
- 주차
- 주차 정보 미확인
출처 인천문화재단 문화행사 · 수집 2026.10.07 · 출처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