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루체뮤직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현을 위한 세레나데:삶의 세 가지 빛깔
공연 소개
???? 삶을 물들이는 세 가지 빛깔, 제11회 루체뮤직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 음악으로 전하는 위로와 감동, 가을밤을 수놓을 특별한 클래식 무대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선율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특별한 음악회가 찾아옵니다. 루체뮤직소사이어티(LUCE Music Society)가 선보이는 **제11회 정기연주회 「현을 위한 세레나데 : 삶의 세 가지 빛깔」**이 오는 11월 6일(금), 엘림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2011년 창단된 루체뮤직소사이어티는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활동해 온 인천광역시 기반의 전문예술단체입니다. 음악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전하며, 시민 누구나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현악 앙상블의 풍성한 울림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져 삶의 다채로운 감정과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 다채로운 색채로 펼쳐지는 음악의 향연 이번 공연에서는 윌리엄 그랜트 스틸의 「Danzas de Panama」, 로베르토 디 마리노의 「Violin Concerto No. 1」, 노먼 레이든의 「Serenade for String Orchestra」, 아르투로 카르델루스의 「GRACE」 등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작품부터 바이올린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선율, 현악 오케스트라의 우아한 하모니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작품들이 하나의 무대 위에서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 탁월한 음악성과 깊이 있는 해석이 만나는 무대 안희석 지휘자를 중심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성두경, 피아니스트 김혜숙을 비롯한 전문 연주자들이 함께합니다. 독일에서 음악적 역량을 쌓고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온 연주자들의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앙상블은 이번 공연의 기대를 더욱 높입니다. 음악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삶을 이루는 여러 빛깔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 음악으로 이어지는 마음, 문화예술로 나누는 행복 루체뮤직소사이어티는 클래식 음악이 특정한 사람들만의 예술이 아닌, 누구나 함께 누리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가 되기를 바라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기연주회 역시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잇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 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올가을, 아름다운 현악기의 선율 속에서 삶의 세 가지 빛깔을 만나보세요. 여러분의 일상에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을 선물합니다.
- 운영 기간
- 2026.11.06
- 장소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대공연장)
- 비용
- 참가비 무료
- 대상
- 8세 이상
- 예약
- 예약 여부 확인
- 주차
- 주차 정보 미확인
- 약도
- 공식 약도·교통 안내인천광역시 서구 크리스탈로 78 6층
- 시간
- 평일( 1회:19:30~20:40 )
- 문의
- 010-3940-7481 · 전화하기
방문 정보 공식 1 2026.10.29 확인
세부 안내
회차별 장소·일정은 원문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공식 세부정보
출처 인천문화재단 문화행사
